
AX Clinic은 AI 자동화 진단 클리닉입니다
연매출 10억~300억 원 규모 중소기업을 위한 AI 자동화 진단입니다. 회사 일에서 데이터가 끊기는 곳을 찾아내고, 그 자리를 자동화로 이어 드리는 데까지 진단부터 구축까지 한곳에서 돕습니다.
운영: 에이아이웍스 (AIWX) · Founder · 장우경
20년 넘게 금융과 통신 현장에서 디지털·AI로 사업 구조를 다시 설계하고, 전략부터 개발·운영까지 직접 실행해 왔습니다.
- 교보그룹 고문 (2025–현재) — AX 전략 컨설팅·강의 · 『AI 프로메테우스』 『K-스테이블코인』 『AI 초혁신』 저자
- 교보생명 전무 · CDO/CTO/CXO (2021–2025) — 그룹 디지털·AI 전환 총괄 · 개방형 슈퍼앱 출시 · 보험사 최초 마이데이터 서비스 · FP용 AI 어시스턴트 상용화 · 와인·채권·K-콘텐츠 토큰(STO) 발행 추진 · CVC 설립·운영
- 한화생명 상무 · CPO/CTO (2019–2021) — AI 콜센터 상용화 · 투자 앱 PINE 기획·출시 · 디지털 렌딩·웰니스 플랫폼·지급결제 신사업 · 분산원장 기반 기업금융 플랫폼 구축
- 현대카드 디지털신사업실장 (2017–2019) — AI 챗봇 「버디」 출시 · AI 콜센터 · 해외송금 앱 출시 · 블록체인 결제·B2B 거래 플랫폼 · 오픈이노베이션 총괄
- 하나금융그룹 · 핀크(Finnq) CSO/COO/CPO (2011–2017) — 하나은행–SKT 합작 모바일 금융사 설립 · 국내 첫 페이팔 독점 제휴 해외송금 · 캐나다 모바일 은행 1Q Banking 오픈
- SK텔레콤 (2004–2009) — 글로벌 신사업·투자·M&A · 러시아 모바일 TV 기술 수출 · 아시아 콘텐츠 기업 투자 · 동남아 WiMAX 사업
학력·자격: Columbia Business School MBA · 고려대 경영학 · AICPA
컨설팅 보고서가 아니라 실제 자산을 드립니다
말로 끝나는 진단이 아니라, 정리해 둔 자동화 사례와 설계도, 그리고 진단 틀이 함께 움직입니다.
데이터가 흐르지 못하는 7가지 이유
장우경의 '데이터가 흐르는 조직' 방법론 기반 — T1~T7 일곱 가지 끊김 유형을 AI가 찾아냅니다.
따로 옮겨서 작업
사람이 직접 데이터를 복사·전달
부서별 따로 쌓임
부서별 중복·고립 데이터
시스템에 늦게 반영
배치/주기 처리로 인한 지연
형식이 다름
코드·형식 변환 수작업
메일·파일 속에 갇힘
이메일·PDF·카카오 등 구조화 불가
결재 대기
결재 대기로 인한 흐름 단절
개인별 저장
개인 기기·개인 관리 데이터
평균적으로 중소기업 1곳당 3.2개의 단절 유형이 동시 발생합니다.
AI 자동화는 데이터가 흐르는 길부터 고칩니다
흐름·지식·의사결정·측정 네 축으로 회사의 데이터 흐름을 봅니다. AX Clinic은 이 진단 틀을 중소기업 규모에 맞게 줄여, 설문 직후 바로 보여 드립니다.
세 분 답이 모이면 몇 분 안에 리포트
설문 답이 모이면 AI가 네 번에 나눠 읽고 리포트를 씁니다.
설문 응답
경영진·IT·현업 세 분이 각자 답합니다. 한 분 약 10분, 가입 없음.
답 정리
설문 답을 업무 흐름과 쓰는 프로그램 목록으로 정리합니다.
끊긴 곳 찾기
일이 사람 손에서 끊기는 곳(일곱 유형)을 찾고, 얼마나 확실한지 매깁니다.
먼저 고칠 곳 고르기
효과 · 쉬움 · 속도 · 위험 네 가지로 점수를 매기고, 들인 돈 대비 효과를 계산합니다.
리포트
먼저 할 일과 자동화 설계서를 담은 리포트를 쓰고, 다 되면 바로 메일로 보냅니다.
우리 회사 데이터 흐름 무료로 진단받기
이메일 하나로 시작. 설문이 끝나면 몇 분 안에 AI 진단 리포트 수신.
개인정보는 진단 목적 외 사용하지 않습니다. 언제든지 수신 거부 가능.